9박11일간 유럽 3개국 대통령 특사 방문을 마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특사 활동에 대한 단상을 피력했습니다.
박 전 대표는 어젯밤 자신의 미니홈피에 네덜란드 방문 사진을 올리고 수교 50주년을 맞은 네덜란드에서 농업혁신과 노사관계, 물류발전에 대한 시사점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대표는 또 앞으로 신뢰를 바탕으로 유럽의 여러 국가와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발전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리스 아테네 방문에 대해선 양국간 우호와 교류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서로 깊이 공감했다고 박 전 대표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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