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모 아파트서 40대 분신 사망 정경윤 기자 Seoul 작성 2011.05.10 02:2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9일 저녁 7시 40분쯤 전남 순천시 조레동의 한 아파트에서 46살 이 모 씨가 자신에 몸에 불을 붙여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이 씨는 내연녀인 김 모 씨가 헤어지자고 한 데 격분해 김 씨의 집에 들어와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불은 아파트 내부 1백여 제곱미터를 모두 태우고 10여 분 만에 꺼졌으며, 주민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경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9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거 문제 아니냐"…장윤기 폰 '흔적' 팀장에 말하자 동영상 기사 얼굴 물어뜯고 살해…"귀엽지" 피범벅 알몸 '충격 행동' 동영상 기사 문 잠그고 단 1명만…"그땐 활짝" CCTV 속 '혼란의 밤' 동영상 기사 금품 털다가 "차키!"…100km 질주에도 "미성년자라" 동영상 기사 누런 연기로 뒤덮이자 "섬뜩"…인도 제치고 '최악 하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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