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서 민꽃게에 이물질…조사 착수 정경윤 기자 Seoul 작성 2011.05.09 21:5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전남 영광에서 잡히는 민꽃게에 이물질이 발견돼 관계 기관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영광수협은 최근 영광군 낙월도 등 바다에서 주로 잡히는 민꽃게 표면에 황갈색 이물질이 붙어 있으며, 떨어지지 않아 판매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수협은 이물질을 수거해 국립수산과학원에 성분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민꽃게는 간장 게장용으로 주로 판매되며 10킬로그램에 8만원까지 거래됐지만, 최근에는 거래가 끊겼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경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9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스마트폰 필요없어" 줄줄이 버린다?…청년들 무슨 일 산책하다 '삐끗' 날벼락…8일 만에 시신 발견 동영상 기사 친구 물어뜯고 찌르며 "나 귀엽지?"…'알몸 살해범' 신상공개 명절에 아내 살해하고 "너희 엄마 죽였다"…법정서 "죄인" 동영상 기사 여교사 물건 속에 '끈적' 기겁…"누군지는 비밀이래요" 분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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