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노인 주차단속 보조원을 모집합니다.
서울시는 주차단속 보조원 250명을 신규 채용해 오는 7월부터 현장에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차단속 보조원은 하루 6시간 반 동안 현장 근무를 하게 되는데요.
지원 자격은 신체가 건강한 60~65세 이하 노인 가운데 채용공고일 기준으로 서울시에 주민 등록이 돼 있고, 운전면허 2종 보통 이상의 자격증 소지자입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노인은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거주지에 있는 고령자 취업알선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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