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금감원 출신 감사 사의 잇따라

금감원 출신 감사 사의 잇따라
신한은행 감사직에서 물러난 이석근 전 금감원 부원장보에 이어 대신증권 감사로 내정된 윤석남 전 금감원 회계서비스 2국장도 사의를 밝혔습니다.

대신증권은 윤 전 국장의 사의를 수락한 뒤 새로운 감사 후보를 물색하고 있습니다.

윤 전 국장은 이 전 부원장보의 감사직 사퇴 이후 심적 부담을 가져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