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한국인 2명, 사기도박 혐의로 재판 임상범 기자 Seoul 작성 2011.05.08 17:4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한국인 2명이 미국의 한 카지노에서 사기도박을 벌여 최대 100만달러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미 검찰 당국은 어제 60살 기 모씨와 34살 김 모씨가 코네티컷주 소재 폭스우드 리조트 카지노에서 불법 기구를 이용한 사기도박을 벌여 해당 카지노가 최대 100만 달러의 손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기씨 등 두 사람은 내일 코네티컷주 하트퍼드의 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받을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상범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7명 숨진 일본 쇼핑몰 뜻밖 정체…"섬뜩하다" 불안 확산 동영상 기사 1군 발암물질 나오는데 2년 유예…"사먹어도 되나" 발칵 동영상 기사 정몽규와 주고받은 문자 들통…"정 선배가 누구" 캐묻자 동영상 기사 "얘네가 왜 이러지" 다닥다닥…폭염 이어지자 꿀벌 돌연 동영상 기사 실탄 4발에도…"죽는 줄" 사찰 난입 괴한 공포의 추격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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