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9회째인 어버이날을 맞아 전국에서 다채롭고 뜻깊은 행사가 열립니다.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는 카네이션 만들기와 가족사진 찍기를 체험할 수 있고,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는 '한글 가훈 써주기' 행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일제의 징용, 징병 희생자들의 위패가 모셔진 충남 천안 망향의 동산에선 '빼앗긴 어버이를 그리며'를 주제로 합동 추모제가 열릴 예정입니다.
올해로 39회째인 어버이날을 맞아 전국에서 다채롭고 뜻깊은 행사가 열립니다.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는 카네이션 만들기와 가족사진 찍기를 체험할 수 있고,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는 '한글 가훈 써주기' 행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일제의 징용, 징병 희생자들의 위패가 모셔진 충남 천안 망향의 동산에선 '빼앗긴 어버이를 그리며'를 주제로 합동 추모제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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