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상득 의원이 이명박 대통령의 특사 자격으로 오늘 오후 남미 볼리비아와 페루로 떠났습니다.
이 의원은 볼리비아를 방문해 호세 피멘텔 광업자원부 장관 등을 만나 리튬을 비롯한 양국간 자원 공동 개발 협력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특히,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과 만찬 행사를 갖고 볼리비아의 인프라와 플랜트 개발 공동 협력 방안 등을 놓고 심도깊은 논의를 벌일 예정입니다.
또, 페루에서는 알란 가르시아 대통령과 이스마엘 베나비데스 재정경제부 장관 등을 만나 양국간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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