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의 국제 현물가격이 큰 폭으로 내려 거래일 기준으로 사흘째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어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이 그제보다 배럴당 3.46달러, 2.93% 떨어진 114.44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다음달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 가격도 전 거래일 종가보다 1.81달러, 1.62% 하락한 배럴당 109.24달러로 마감됐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1.26달러, 1.02% 내려간 121.19달러 선에서 거래됐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의 지난주 원유 재고량이 크게 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락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