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올해 330명의 산업체 전현직 우수강사를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가 채용할 수 있도록 10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교과부는 또, 내일 대한상공회의소와 강사 인력풀 구축, 취업인턴제 도입, 맞춤 교육과정 개발과 인증 등 산업계의 직업교육 참여를 높이는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한상의는 각 학교의 채용 수요 신청을 받아 대기업, 중소기업 회원사 등을 통해 기술명장, 산업체 경력 퇴직자 등으로 구성된 2∼3배 규모의 인력풀을 구축해 특성화고 등에 추천할 예정입니다.
이주호 장관은 "고교 직업교육에 현장 실습과 이론 교육을 병행해 현장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새로운 '선취업-후진학' 체제를 구축하는데 산업계를 대표하는 대한상공회의소가 많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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