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낙연 의원은 식품에 함유된 카페인의 양을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하는 내용의 식품위생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법안은 식품을 만들거나 판매하는 업자가 과자와 음료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제품에 카페인 함량을 반드시 표시하도록 했습니다.
이 의원은 "중독성이 있고 중추 신경계에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카페인의 함량을 공개하게 함으로써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건강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