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선착장 앞바다서 조개 캐던 70대 남성 실종 박현석 기자 Seoul 작성 2011.05.05 09:54 수정 2011.05.05 14:2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 새벽 0시 반쯤 충남 태안군 소원면 파도리 한 선착장 앞바다에서 65살 고모 씨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주민 60살 박모 씨는 "고씨와 함께 썰물에 갯벌에서 조개를 캐던 중 물이 들어온다는 경고방송을 듣고 나왔는데 고씨가 보이지 않아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태안해경은 박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경비정 등을 동원해 인근에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현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83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아르헨티나, 결승 앞두고 징계 위기…논란의 현수막 동영상 기사 "여름 휴가 앞둔 사람들 주목"…항공료 '뚝' 떨어진다 동영상 기사 학생들이 물속으로 '터벅터벅'…딱 찍힌 위험한 움직임 동영상 기사 "한국 여자 비하하나"…주성치 '쿵푸사커' 논란 동영상 기사 "물도 못 먹고 방치"…폐업한 홈플러스서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