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학생 고용해 보도방 영업 적발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1.05.04 18:0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자신들이 운영하는 보도방에 중국인 여성 도우미를 소개한 혐의로 중국동포 37살 이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등은 지난해 2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대림동 일대 노래방에 중국 유학생 등 11명을 도우미로 소개하고 1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시간당 2만 5천원을 주고 중국인 여성들을 고용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거 문제 아니냐"…장윤기 폰 '흔적' 팀장에 말하자 동영상 기사 얼굴 물어뜯고 살해…"귀엽지" 피범벅 알몸 '충격 행동' 동영상 기사 문 잠그고 단 1명만…"그땐 활짝" CCTV 속 '혼란의 밤' 동영상 기사 금품 털다가 "차키!"…100km 질주에도 "미성년자라" 동영상 기사 누런 연기로 뒤덮이자 "섬뜩"…인도 제치고 '최악 하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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