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단원경찰서는 수도권 도서지역 펜션을 돌며 도박을 한 혐의로 총책 45살 김모씨 등 10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도박가담자 43살 박모씨 등 4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안산 대부도와 인천 선재도 등 섬 지역 펜션을 돌며 한 판에 5만~수백만원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이들은 하루에만 200여 차례에 걸쳐 6억원대의 도박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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