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북중간 교역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배로 늘었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미국의 소리 방송은 한국무역협회가 중국해관통계를 종합한 자료를 인용해, 올해 3월까지 북중 교역액이 사상 최대인 9억 7천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4억 8천만 달러에 비해 배로 늘었다고 전했습니다.
올해 1분기 북한의 대중 수출액은 4억 134만 달러, 대중 수입액은 5억 7천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1억 7천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분기 북·중 교역 2배로 급증…10억달러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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