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비밀시설의 설계도면을 비롯한 군 기밀을 누설한 혐의로 설계업체 관계자 7명이 군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국방부 검찰단 보통검찰부는 육군 비밀시설 공사사업에 참여한 A엔지니어링 부장 강모씨 등 2명을 구속기소하고 다른 업체 관계자 5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군 기밀공사를 수주한 강씨 등은 군의 사전 보안심사나 승인 없이 토목설계 등의 하도급을 맡기면서 2급 기밀인 설계도면 등을 인터넷 웹하드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