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오산 세교 택지지구 B-1블록에 보금자리주택 공공분양 아파트 천 23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용면적 74㎡ 240가구와 84㎡ 783가구이며, 이 가운데 다가구, 신혼부부 등 특별공급 대상이 674가구, 일반공급 대상이 349가굽니다.
분양가는 3.3㎡당 785만원 선이며 국민주택기금에서 7천 500만원을 대출해줍니다.
이달 6일 기관추천 등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청약이 시작되며 11일부터 사흘 동안 일반 1~3순위를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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