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문화현장입니다.
오늘(3일)은 볼만한 콘서트와 새로 나온 음반 소식을 장선이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서울 재즈페스티벌엔 어느 때보다 화려한 월드 재즈 스타들이 참여합니다.
특히 국내 뮤지컬 음악감독 1호인 박칼린이 첫 단독 콘서트로 축제의 문을 엽니다.
뮤지컬 감독으로 명성을 높이고 있는 박칼린은 이번 공연에선 가수로 변신해 팝과 뮤지컬 삽입곡을 부릅니다.
뮤지컬 배우 최재림과 가수 장재인이 함께 합니다.
또 6회 연속 그래미상을 받은 팻 메스니, 아시아를 대표하는 한국계 일본 여성 재즈보컬리스트 게이코 리, 타임지가 선정한 '미국 최고의 가수' 카산드라 윌슨이 축제를 더욱 빛나게 만들 예정입니다.
--
어버이날 인기 공연으로 70만 관객이 본 경기 명창 김영임 씨의 효 대공연이 올해도 열립니다.
회심곡을 서우림, 사미자 씨 등과 함께 국악 뮤지컬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
재즈의 거장 허비 행콕이 8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습니다.
지난해 발매한 '더 이매진 프로젝트' 앨범에 수록된 곡들을 국내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