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 빈 라덴이 미군 특수부대에 의해 사살된 이후 공개된 빈 라덴의 시신 사진을 놓고 진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파키스탄 GEO TV 지국장은 지난 2009년 인터넷에 올라왔던 가짜 사진이라고 말했고, 영국 일간 가디언도 파키스탄 방송에서 보도한 시신 사진은 가짜라고 밝혔습니다.
가디언은 이어 이 사진을 처음 실은 편집자조차 이 사진의 진위를 확인할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 텔레그래프 등도 이 사진을 웹사이트에 실었다가 나중에 철회했습니다.
빈라덴 시신 사진 진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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