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두달 동안 주지 못한 인턴 보건교사 190명의 임금을 이 달 초 안으로 모두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예산을 계획하는 3월에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인턴교사를 채용하라는 계획이 내려와 예산을 확보할 시간이 없었다며 최근에 임금예산을 확보해 이 달 초 안으로 그동안 밀린 두달치를 모두 지급하고 5월부터는 임금을 정상적으로 제때 지급하겠다 말했습니다.
인턴 보건교사는 한 달에 약 130만원의 임금을 받고 3월부터 다섯 달 동안 일을 하는데 경기도 교육청에서 이들의 임금을 두달동안 주지 않아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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