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거평프레야' 임차인연합회 전 의장 사기 혐의 구속 손승욱 기자 Seoul 작성 2011.05.02 11:1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는 거평그룹 자회사의 주식 매수 명목으로 거액의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 등으로 동대문 거평프레야타운 임차인 연합위원회 전 의장 배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배씨는 지난 2005년 9월 "상가 지분 70%를 소유한 거평그룹 자회사 주식을 매수했는데 부족한 잔금을 빌려주면 점포 지분을 담보로 제공하고 고율의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이모씨로부터 230억여원을 받아 챙긴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승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2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거 문제 아니냐"…장윤기 폰 '흔적' 팀장에 말하자 동영상 기사 얼굴 물어뜯고 살해…"귀엽지" 피범벅 알몸 '충격 행동' 동영상 기사 문 잠그고 단 1명만…"그땐 활짝" CCTV 속 '혼란의 밤' 동영상 기사 금품 털다가 "차키!"…100km 질주에도 "미성년자라" 동영상 기사 누런 연기로 뒤덮이자 "섬뜩"…인도 제치고 '최악 하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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