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21·고려대)가 1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메가스포르트 아레나에서 열린 갈라쇼에서 라루의 '불릿프루프'으로 빙상을 달궜다.
김연아는 1일 막을 내린 2011 세계피겨선수권 여자싱글 부문에서 194.50점(쇼트 65.91, 프리 128.59점)을 받으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SBS 뉴미디어부)
김연아(21·고려대)가 1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메가스포르트 아레나에서 열린 갈라쇼에서 라루의 '불릿프루프'으로 빙상을 달궜다.
김연아는 1일 막을 내린 2011 세계피겨선수권 여자싱글 부문에서 194.50점(쇼트 65.91, 프리 128.59점)을 받으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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