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린 강원지역에선, 낙뢰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어제 오후 홍천군 동면의 한 조립식 주택에 불이 났고, 앞서 새벽엔 영월군 한반도면의 한 주택에도 화재가 발생하는 등, 어제 하루 강원도내에서 11건의 낙뢰 추정 화재가 나 1억5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고 강원도 소방본부가 밝혔습니다.
강원 낙뢰 추정 화재 잇따라 재산피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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