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내린 폭우의 영향으로 경기도 일부 지역에서 전화와 인터넷이 불통 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과 파장동 일대에서는 어제 새벽부터 전화가 고장 났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되고 있고, 일부 주민들은 인터넷 접속에도 문제가 발생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KT측은 폭우나 낙뢰로 인해 선로에 이상이 생겼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내일 중 고장신고가 접수된 지역에 담당자를 보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