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4시 50분쯤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고남산 중턱에서 42살 서 모 씨가 벌목 작업을 하다 나무에 깔렸습니다.
서 씨는 머리를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오후 3시 반쯤엔 경기도 남양주시 수락산 수락산장 근처에서 등산객 34살 제갈 모 씨가 산을 내려오다가 발을 헛디뎌 넘어졌습니다.
제갈 씨는 왼쪽 팔과 오른쪽 발목을 다쳐 근처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기도 산악사고 잇따라…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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