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전상을 하는 50대 여성을 모텔로 유인해 살해한 용의자는 40대 중국동포 남성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그제 오후 3시쯤 서울 신림동의 한 모텔에서 52살 강모 씨를 살해한 혐의로 중국동포 47살 전모 씨 쫓고 있습니다.
강 씨는 관악구에서 중국인 등을 상대로 환전상을 운영해왔으며 그제 오전 전 씨로부터 "환전을 하고 싶은데 다리가 불편하니 직접 와달라"는 전화를 받고 2억원가량의 현금을 들고 모텔 객실을 찾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