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의 국제 현물가격이 이틀째 상승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이 전날보다 배럴당 1.83달러,1.55% 오른 119.23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 가격도 전 거래일 종가보다 0.10달러, 0.08% 상승한 배럴당 112.86달러로 마감됐습니다.
국제 석유제품 가격은 두바이유 상승에 따라 올랐습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보통휘발유는 전날보다 배럴당 3.29달러 오른 134.79달러를 기록했고, 경유가격은 1.89달러 상승한 배럴당 141.27달러에 거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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