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과 이라크 말리키 총리는 청와대 정상회담에서 이라크의 전후 재건 사업과 경제 개발에 한국기업이 적극 참여하는 협력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두 정상은 정상회담 직후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때 한국이 이라크에서 한해 9천125만 배럴의 원유를 우선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하는 협정에 서명했습니다.
한·이라크 "비상시 이라크 원유 우선공급"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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