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이라크 "비상시 이라크 원유 우선공급" 합의

이명박 대통령과 이라크 말리키 총리는 청와대 정상회담에서 이라크의 전후 재건 사업과 경제 개발에 한국기업이 적극 참여하는 협력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두 정상은 정상회담 직후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때 한국이 이라크에서 한해 9천125만 배럴의 원유를 우선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하는 협정에 서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