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전 대통령, 기관지 박혀있던 한방침 제거 박상규 기자 Seoul 작성 2011.04.29 04:06 수정 2011.04.29 10:4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노태우 전 대통령이 기관지에 박혀있던 침을 서울대 병원에서 제거했습니다. 길이 6.5 센티미터 직경 1미리미터인 이 침은 끝 부분에 손잡이가 있는 한방 침으로 확인됐습니다. 대한 한의사협회는 무자격자가 이달 초 노 전 대통령에게 이 침을 시술한 걸로 보고, 서울대 병원과 노 전 대통령 측에 시술 경위에 대한 정보 공개를 요청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내 집 마련 힘들어요" 줄줄이…3,600건 넘었다 동영상 기사 세 살 딸 살해한 친모…6년간의 충격 행적 동영상 기사 창밖으로 검은 연기와 파편…"이거 때문" 콕 집었다 동영상 기사 "무려 10개월을" 외교관도 당했다…1만 명 '날벼락' 동영상 기사 '폭우·폭염' 왜 엇갈려 오나…장마 종료는 언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