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을 맞아 한강공원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립니다.
서울시는 다음 달 1~15일까지 한강공원 일대에서 악기연주회와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뚝섬한강공원 전망문화콤플렉스와 선유도공원에서는 만화가들이 시민을 대상으로 캐리커처를 그려주고, 망원한강공원에서는 통기타와 아코디언, 하모니카, 색소폰 등 악기연주회가 이어집니다.
또 난지한강공원에서는 다문화가정과 소외지역 어린이들이 몽골, 이집트 등 세계 각국의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어린이날 무지개축제'도 열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5월 맞아 한강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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