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는 오늘(28일) 전체회의를 열어 찬성 17, 반대 2, 기권 6표로 한-EU FTA 비준 동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은 FTA 피해 대책에 대한 논의가 미흡하다며 본회의 보이콧 방침을 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28일 오후 열릴 예정이던 국회 본회의가 열리지 못했고, 4월 임시국회 마지막날인 내일(29일) FTA 비준안이 처리될지도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는 오늘(28일) 전체회의를 열어 찬성 17, 반대 2, 기권 6표로 한-EU FTA 비준 동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은 FTA 피해 대책에 대한 논의가 미흡하다며 본회의 보이콧 방침을 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28일 오후 열릴 예정이던 국회 본회의가 열리지 못했고, 4월 임시국회 마지막날인 내일(29일) FTA 비준안이 처리될지도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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