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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조업철 서천 앞바다 꽃게 풍어 이뤄

본격적인 봄 조업철을 맞아 요즘 서천 앞바다의 꽃게가 풍어를 이루고 있습니다.

서천 서부수협은 홍원항 앞바다를 중심으로 꽃게어장이 형성되면서 어획량이 늘어 예년보다 20% 이상 증가한 하루 평균  20여톤이 위탁판매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어획량이 늘고 있는 건 지속적인 수산종묘 방류사업과 해경의 불법어업 단속 강화로 어장여건이 좋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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