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전력 노조 "사측 임금 삭감안 수용" 정준형 기자 Seoul 작성 2011.04.26 23:4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일본 도쿄전력 노조가 후쿠시마 원전 사태 해결을 위해 사측이 제안한 최대 25%의 임금 삭감안을 수용했습니다. 도쿄전력 노조 사무국장은 대부분 조합원이 원전 사고가 사회에 미친 영향과 회사 사정을 감안해 임금 삭감에 반대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에앞서 도쿄전력은 어제 성명을 통해 회장을 포함한 임원진 연봉을 50% 삭감하고, 관리직과 일반 직원은 20%에서 25%까지 삭감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준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7명 숨진 일본 쇼핑몰 뜻밖 정체…"섬뜩하다" 불안 확산 동영상 기사 1군 발암물질 나오는데 2년 유예…"사먹어도 되나" 발칵 동영상 기사 정몽규와 주고받은 문자 들통…"정 선배가 누구" 캐묻자 동영상 기사 "얘네가 왜 이러지" 다닥다닥…폭염 이어지자 꿀벌 돌연 동영상 기사 실탄 4발에도…"죽는 줄" 사찰 난입 괴한 공포의 추격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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