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우루사 제품을 광고하기 만든 노래 '간 때문이야'가 노래방에서도 부를 수 있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간 때문이야'는 축구선수 차두리가 우루사 CF에서 록가수로 변신해 코믹한 춤과 함께 부르면서 인기를 끌고 있는 노래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지난 21일부터 서울과 경기지역 대부분의 노래방 신곡리스 트에 '간 때문이야'가 추가됐다"면서 "5월 중순 이후에는 전국의 모든 노래방에서 이 노래를 부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노래방에서도 '간 때문이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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