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재보선이 실시되는 지역의 주민 3명 중 2명이 적극적인 투표 의지를 가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앙선관위는 지난 17일 재보선 지역 유권자 가운데 8천 8백 11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64.1%가 "꼭 투표하겠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가능한 투표하겠다"는 응답까지 합하면 91.9%에 달했습니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의 투표의사가 94.1%로 가장 높았고 50대 93.7%, 40대 93% 20대 89.8%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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