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휴게텔 가장한 기업형 성매매 일당 검거 김수영 기자 Seoul 작성 2011.04.25 16:2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기지방경찰청은 남성 휴게텔로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하고 돈을 받은 혐의로 42살 전 모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9년 2월부터 경기도 안산시 고잔동에 대형 남성 휴게텔을 차려놓고 한 건에 6~10만원씩 받고 성매매를 알선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밀실을 만들어놓고 영업을 했고 단속에 대비해 CCTV를 설치하고 도주로까지 만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애들이 실험 대상이냐" 학부모 폭발…난리난 광주 동영상 기사 20억이 순식간에…"손대는 순간 무너진다" 경고 "사망한 생후 10개월 아이 입에서" 경악…잔혹한 친부 아르헨티나, 결승 앞두고 징계 위기…논란의 현수막 동영상 기사 "한국 여자 비하하나"…주성치 '쿵푸사커' 논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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