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폭력조직 죽련방 국내서 보이스 피싱 유덕기 기자 Seoul 작성 2011.04.25 15:4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강북경찰서는 공공기관을 사칭하거나 가족을 납치했다고 속여 전화금융사기를 한 혐의로 타이완 폭력조직 죽련방의 조직원 22살 A씨를 구속하고 조선족인 25살 배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타이완인인 A씨는 경찰, 은행 등 공공기관을 사칭하거나 가족이 납치 당했다고 속여, 피해자들에게 대포 통장으로 돈을 보내게 한 후 인출해 지난 3월 부터 약 3주 동안 모두 12번에 걸쳐 1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덕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70여 명 태우고 바닷속으로…1명 사망·24명 실종 "애들이 실험 대상이냐" 학부모 폭발…난리난 광주 동영상 기사 20억이 순식간에…"손대는 순간 무너진다" 경고 "사망한 생후 10개월 아이 입에서" 경악…잔혹한 친부 동영상 기사 "한국 여자 비하하나"…주성치 '쿵푸사커' 논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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