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 보조금 부당수령 어린이집 원장 입건 김수영 기자 Seoul 작성 2011.04.25 13:1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인천 서부경찰서는 이미 그만둔 보육 교사들이 아직 근무하는 것처럼 속여 국가보조금을 타낸 혐의로 45살 김 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8년 10월부터 최근까지 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퇴직한 보육교사들이 근무하는 것처럼 서류를 꾸며 관할 구청으로부터 인건비로 4천4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이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를 벌여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승무원은 뭔 죄"…기내식 20번 주문, 먹방 논란 터지자 70여 명 태우고 바닷속으로…1명 사망·24명 실종 "애들이 실험 대상이냐" 학부모 폭발…난리난 광주 동영상 기사 20억이 순식간에…"손대는 순간 무너진다" 경고 "사망한 생후 10개월 아이 입에서" 경악…잔혹한 친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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