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남부 지역에 집중 호우가 쏟아지면서 인명과 재산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재해 당국에 따르면 남부 리우 남부 지역에서 지난 22일 저녁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현재까지 최소 12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사망자를 낸 지역에서는 비상사태가 선포됐고 지금까지 3만 6천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당국은 밝혔습니다.
브라질 남부 집중호우…최소 12명 사망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