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는 현지시각으로 어제 앞으로 리비아에 대한 공습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나토 리비아 작전 부사령관인 러셀 하딩 영국 해군 소장은 민간인에 대한 위해를 막기 위해 나토는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딩 소장은 또 카다피 정권의 군 시설 등이 있는 곳에 있는 민간인들에 대해, 그 지역을 서둘러 벗어나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압델 하피즈 국가위원회 대변인은 나토의 공습이 강화됐다며, 나토가 민간인 보호가 강화된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나토 "리비아 공습 강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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