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당시 호주와 뉴질랜드 등 영연방 4개 국가가 성공적인 방어작전을 펼친 가평전투 60주년을 맞아, 참전용사와 가족 230여명이 가평 일대 참전비를 방문해 추모행사를 열었습니다.
오늘 추모행사는 경기도 가평에 있는 호주·뉴질랜드 전투기념비와 캐나다, 영연방 참전기념비에서 잇따라 진행됐으며, 길라드 호주 총리와 맵 뉴질랜드 국방장관 등이 참석했습니다.
영연방 참전용사들은 가평군청에서 영연방 참전기념비까지 1㎞ 정도 카퍼레이드를 펼쳐 시민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영국 연방 참전용사, 가평전투 60주년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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