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대 배치받은 지 한 달도 안 된 의경이 자신의 고층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중태입니다.
서울 성동경찰서 소속 22살 김모 의경은 23일 저녁 6시쯤 서울 고척동 자신의 아파트 9층에서 뛰어내려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 이경은 서울 소재 모 대학 1학년을 마치고 지난 2월에 입대해 지난달 31일에 성동서로 배속된 뒤 2박 3일간 특박을 나온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구타나 가혹행위가 있었는지 여부 등 투신 동기에 대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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