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이 중국 공안부와 수사공조를 통해, 한국인을 노린 중국 내 대규모 보이스피싱조직을 적발했습니다.
대검찰청은 중국 공안부가 보이스피싱조직 총책인 중국인 김모씨를 비롯해 주요 조직원 23명을 구속한 데 이어 잔여 조직원들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조직은 한국 내 피해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해, 신용카드가 도용됐다며 특정계좌로 입금을 유도하는 등의 방식으로 수십억원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검찰청이 중국 공안부와 수사공조를 통해, 한국인을 노린 중국 내 대규모 보이스피싱조직을 적발했습니다.
대검찰청은 중국 공안부가 보이스피싱조직 총책인 중국인 김모씨를 비롯해 주요 조직원 23명을 구속한 데 이어 잔여 조직원들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조직은 한국 내 피해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해, 신용카드가 도용됐다며 특정계좌로 입금을 유도하는 등의 방식으로 수십억원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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