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도시형 생활주택 인허가 승인 물량이 건축규제 완화와 대출지원, 전세난 등에 힘입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인허가를 받은 도시형생활주택은 모두 4천 2백 가구로 지난 2009년 도입 이후 월별 실적 기준으로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토부는 지난 7월부터 도시형 생활주택 사업승인 대상이 30가구 이하로 완화되고, 1.13 전월세시장 안정대책으로 올해 2월부터 건설자금 대출 대상이 확대되면서 공급실적이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1분기 실적이 만 가구를 넘어섬에 따라 올해 공급 목표 물량인 4만가구 건설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달 도시형 생활주택 인허가 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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