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에서 22일 반정부 시위대 88명이 숨진 데 이어 23일도 군이 시위대를 향해 발포해서 11명이 숨졌습니다.
시위대는 22일 시위 과정에서 숨진 사람들의 장례식에 참석해 경찰의 강경 진압에 항의하다 실탄 공격을 받았습니다.
48년 만에 비상사태를 해제하고 평화적 시위를 보장하겠다고 약속한 리비아 정부가 강경 진압을 계속하자, 의원 2명이 항의 차원에서 의원직을 사퇴했습니다.
이들은 시위 중심지를 지역구로 한 무소속 의원들인데, 지역구민을 보호할 수 없다는 무력감에서 의원직을 사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