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 전성기 이끈 오가 노리오 전 사장 별세 양만희 논설위원 Seoul 작성 2011.04.24 02:11 조회 조회수 일본 소니사의 전성기를 이끈 오가 노리오 전 사장이 23일 향년 81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오가 전 사장은 1982년부터 95년까지 소니의 사장으로 재직하면서, 미국 컬럼비아 영화사를 인수하는 등 소니를 국제적인 기업으로 키운 인물입니다. 그는 오디오의 디지털화에 힘을 쏟아 콤팩트디스크 개발을 이끌었는데, 도쿄 필하모니교향악단과 베를린 필하모니교향악단을 지휘하며 음악가로서도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양만희 논설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1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고교생 망언 뭐길래…"빨리 도망쳐라" 실명까지 박제 10년간 믿고 맡겼는데 배신…가사도우미 고약한 버릇 동영상 기사 "제발 이런 일은" 사진 올린 소방관…당사자 황당 변명 동영상 기사 "찝찝한데" 생닭 물에 씻었다간…싱크대에 '드글드글' 동영상 기사 "아주 신났더만…도둑질도 똑똑해야" 점주가 내놓은 증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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