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교직원, 야산에서 자살 한승환 기자 Seoul 작성 2011.04.22 22:4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22일 오후 3시쯤 충북 충주시 송강리의 한 야산에서 충주의 한 대학교 시설담당 직원 48살 김모 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서울에 있는 친척을 뵈러 간다고 집을 나간 뒤 연락이 끊겼다"는 부인의 신고를 받고 수색작업을 벌인 끝에 숨진 김 씨를 찾아냈습니다. 김 씨는 쪽지 형식의 메모지 석 장에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교사 숨진 지 8일 뒤였다…돌연 학대 신고 '담임 줄교체' 동영상 기사 고속도로 터널서 치솟은 불길…"차 빼세요" 필사의 외침 동영상 기사 펄펄 끓는 서해 수온에…"심상찮다" 새벽 극한호우 예고 동영상 기사 "우리 애 괜찮나" 한국인만 2만여 명…전격 발표에 발칵 "승무원은 뭔 죄"…기내식 20번 주문, 먹방 논란 터지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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