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장아장 걷는 한 아기가 연속으로 세 골을 넣는 동영상이 화제입니다.
독일의 한 가정집에서 촬영된 이 동영상을 보면 한 꼬마가 약 1m 가량 떨어진 상자를 향해 장난감 공을 찹니다.
이어 바닥에 놓여 있던 공을 연달아 차는데요, 첫 번째 공이 들어가자 아이도 놀랐나 봅니다. 카메라를 보며 살짝 반응하더니 연달아 찬 두 개의 공도 시원하게 잘 들어갑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아이가 이제 17개월의 꼬마라는 건데요, 네티즌들은 독일이 왜 축구 강국인지 알겠다는 반응입니다.
연속으로 세 번 골인을 성공한 17개월 축구 신동 영상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영상] 기막힌 프리킥! 17개월 축구 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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