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하도급 대금 지급 상황을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하도급 대금지급 확인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하도급 업체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발주기관과 하도급업자 사이 금융거래를 서울시와 연계된 금융회사를 통하게 해, 하도급 대금이 제대로 지급됐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서울시는 올해 10월 안에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11월부터 시·도시기반시설본부 발주사업을 대상으로 시범 적용한다는 계획입니다.
서울시, 하도급 대금 부정지급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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