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언론위, 북한의 기사 제소 기각 권란 기자 Seoul 작성 2011.04.21 22:36 조회 조회수 독일 언론위원회가 일간지 빌트의 북한 르포에 대한 북한의 제소를 '근거없다'며 기각했습니다. 북한은 지난해 3월 빌트가 3회에 걸쳐 시리즈로 게재된 북한 방문기가 "거의 창작해 낸 거짓말로, 모욕적이고 경멸적인 논조"라며 언론위에 제소했습니다. 독일 언론위는 "빌트의 기사에서 실제로 잘못된 내용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없고, 동시에 북한에 대한 비방도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면서 이 같은 판결을 내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68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10년간 믿고 맡겼는데 배신…가사도우미 고약한 버릇 동영상 기사 인증 남긴 고교생 망언에…"빨리 도망쳐라" 실명도 박제 "사장이 장난쳐" 결국 의식 잃고…"살인미수" 장면 공개 동영상 기사 "아주 신났더만…도둑질도 똑똑해야" 점주가 꺼낸 증거 동영상 기사 "제발 이런 일은" 사진 올린 소방관…당사자는 황당 변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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